작성일 : 16-02-01 22:52
나중된 자 먼저된 은혜는 구원입니다.
 글쓴이 : tree
조회 : 1,111  

목사님 기쁜 소식 전합니다.

얼마전 올케가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온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 올케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세례를 베푸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죄인된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의 영이 임하여 그 영혼이 

살아남을 보게하셨습니다. 


지난 목사님의 부흥회를 통해 더 명쾌한 답을 주시고 더 기뻐하며 우리의 어리석음에 기쁨의 회개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저희들에게도 갈등이 있었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무시무시 "시"자 달린 시!누이 아니겠습니까~

목사님은 마태복음 5장 43~48절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출발점은 원수를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복음이 여기서 부터 전파된다. 그렇지 못하다면 아직 

그리스도 인이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사랑하는지까지 명쾌한 답을 주셨지요.

 "선대하고 축복하고 기도하고 주라"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것이 진짜 승리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린다는 진리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영혼이 돌아옴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한 영혼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이 일에 중보기도로  많은 이들을 

참여케 하시고 그 기쁨을 함께 누리게 하셨습니다. 

구원은 한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으로 그치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의 오심을 사모하는 영적인

앉은뱅이들이 일어나 다시 회복되는 더 기쁜 소식으로 

풍성해졌습니다. 왜 주안에서 나눔과 교제가 필요한지 

깨우쳐 주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말씀으로 은혜가 충만하고 그 말씀이 들려 

올케는 가족 전도가 나의 사명이다 깨닫게 하셨다고 합니다.

이제 저와 올케, 언니는 주 안에서 하나로 연결되었습니다.

주께서 연결해 주신 이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힘써 지키고자

합니다. 가족 구원을 위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동력

하며 격려와 위로로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하나되게 연결하신 하나님께서 끝까지 우리를 지켜

주시고 함께 하시며 말씀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번에도 일방적인 제 얘기만 하고 끝맺게 되어 

미안한 마음입니다. ^^

다음에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주의 은혜 입은 윤집사 올림